해마루 동물병원은 2000년 3월,
최초의 사설 이차진료 기관으로 설립되어 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일차병원에서 정밀진단이나 집중 치료를 해야 하는 환자를 의뢰 받아 진료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의 야간 응급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마루’는 ‘해가 뜨는 언덕’이라는 순 우리말로, 해는 긍정과 열정을,
언덕은 누구나 함께 오를 수 있는 언덕을 뜻함과 동시에
살펴 주고 이끌어 주는 미더운 대상을 상징합니다.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명을 품고
병원을 찾는 아픈 반려동물들에게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80여명의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증환자의 치료 및 관리를 위하여
크게 내과, 외과, 영상의학센터, 응급중환자의료센터로 분과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각 분과 별로 빠르고 긴밀하게 진행되는 ‘원스톱 협진 시스템’을 통하여
협진이 필요한 복합질환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원에게 즐거움을, 보호자에게 행복을, 반려동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모토 아래,
해마루 동물병원은 지역 동물병원과의 밀접한 연계를 통하여 국내, 나아가서는 국제적으로
소동물 임상 기술 발전을 도모하며 일선 동물병원들과 함께 동반 성장을 해 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