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희 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반려동물들은 아픈 곳이 있어도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호자님께서 눈치를 채지 못하고 병이 한참 진행된 뒤에야 2차 병원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고 어쩔 도리가 없는 상황이 오게 되면 보호자도 수의사인 저도 상당히 슬프고 괴롭게 되는데요,
이런 가슴 아픈 일들을 겪다 보니 보호자님들께서 부담 없이 찾아오실 수 있는 병원을 열어서 예방적 의료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보기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용인해성동물병원에서는 항상 우리 아이라고 생각하고 진료에 임할 것이며, 꼼꼼하게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정직하게 우리 동네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