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익선동의 작은 프랑스로 초대합니다!
당신을 익선동의 작은 프랑스로 초대합니다! 익선동 빠리가옥은 프렌치 오너 셰프의 요리를 한옥에서 캐주얼하게 즐기실 수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 입니다. 2017년, 한국을 사랑하는 셰프가 진정성을 담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Bon appetit! *본 아페티 - '맛있게 드세요'라는 뜻의 프랑스어
신고 사유
상세 내용 (10자 이상)
허위 신고가 반복되면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고 내용은 운영자만 봅니다.